자기경영노트 제4기 첫 성장모임(24.2.17.토)

자기경영노트를 만나면서 내 인생도 많이 바뀌었다. 2022년 복직해서 시작했는데 지금은 2023, 2024년까지 이어졌다.오늘 아침은 동아리 소개를 해야 해서 더 부담이 있었다. 12시에 잤는데 깊게 잔 것 같아.벼락 맞은 것처럼 일어나 보니 5시 30분이다. 지난해 “아무리 피곤해도 절대 자경노 모임만은 놓칠 수 없다”며 많이 일어났다. 그만큼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증거.

밀알샘은 선생님들 한 명 한 명에게 소중한 인사를 건넸다. 3기에 이은 선생님들과도 줌으로 오랜만에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4기에 처음 참여하는 선생님들도 어떤 분일까?하는 의문에서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연구부장 출신, 올해 교무부장 밀알샘에서… 동아리 운영 설명회였어. 교육과정 설명회 못지않게 열띤 설명회였다. 새벽 설명회라 더욱 긴장감이 감돌았다.나는 어제 채팅방에 올라온 화면을 떠올리면서 내가 짊어진 마지막 발표자라고 생각했다. 그것은 예였다. 나는 두 번째 발표자! 처음에는 밀알샘이 발표된것 같기도 하고… 내 발표 준비로 귀에 안들어와 ㅜ. 수업시간에 애들도 이런 기분이었겠지?

오늘은 그동안 안내한 동아리들을 동아리장들이 안내했다.<불은불은><존·오. 희망><고기>< 온 이웃의 선생님><정자·디·신구><그다밤>< 부끄러운 하루><낭랑한 하루>특별한 주제의 써클이 생겨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영어, 정리, 운동, 온라인 옆반 선생님, 디지털 싱글 앨범 만들기, 아이와 밤에 그림책을 읽고 글쓰기, 낭독은 단 한명 1동아리라서 고민이 깊다고 생각한다.눈을 감고 1개만 선택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나도 관심이 있는 서클이 많지만 정리는 나의 왕 신이라… 그렇긴계속 정리하고 정리 동아리에서 선생님들에게 정리로 변화하는 인생을 전하고 싶다.(먼저 제가 더 많이 변해서)한해 동안 선생님들이 동아리에서 소통하고 성장하는 것을 알고 있으니 기대가 크다.이번 여름 워크숍에서는 동아리 발표회도 있다고 해서···랜덤으로 회원이 결정되므로 2024년을 떠올리다 보면 어느 분은 1년간 한번도 못 만난 경우도 있었다.항상 소중한 만남이라 서로 편하게 얘기하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했다.우리의 9조에는

깔끔하면서도 솔직하고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인 도도 선생님, 그 많은 것을 언제 하실지 봐도 신기한 능력자 조막금 룬샘 섬김의 리더십이 어울리는 능력의 교무부장, 정반장, 성실의 아이콘이자 따뜻한 감성을 가진 김해 진주 손선생의 책 읽기를 좋아하고 스마트한 연구부장, 채움샘 2024 키워드와 각자의 좋다. 바다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나의 좋았던 점은 독서, 여행, 여유였어. 매일 마을 산책을 하며 자연 속에서 얻는 영감으로 위안을 받는다.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지금의 여유가 행복하다. 내 여유는 책과 사색, 차에서 오는 것 같아.

아쉬운 것은 방학에도 아이들을 잘 보살피지 못한 것이다.아이가 많아 더 신경 쓸 많은 것이 현실이다.맞춤형을 부양할 수 없어서 항상 죄송하다.또 책을 읽거나 다른 일을 하고 있다고 아이들을 잘 보살필 수 없게 된다.나도 골고루 균형을 잡고 싶다.이번 유행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은 일만 적어 놓을 것이 아니라 현실로 만들기로 한다.9조의 선생님들도 꾸준한 운동과 매일 조금씩 하기, 경청, 독서 등을 말했다.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여행하는 것이 좋았다고 말씀하셨다.부모, 자녀와 시간을 보내기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깨닫는다.선생님들과의 소중한 분담이 나의 실천에 큰 동기 부여가 된다.” 좋아 좋은 “을 마치고 스몰 토크가 이어진다.궁금한 것,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더 알고 간다.조·막쿰랑셈의<프랑스 학교에는 교무실이 없다>출판과 프랑스 학교 이야기며 도도 선생님의 계약, 승희님의 책< 다문화 시대, 공존의 교실의 이야기>, 치에움셈의 올해 200권을 읽는 목표를 나누고 정 반장(당신)이 그림책을 만드는 말, 내가 투고한 실패담, 4명의 아들을 키우는 이야기에서 웃고, 마음을 나눈다.책과 독서 목표의 이야기 우리는 성장하는 사람임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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