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산공원묘원 – 테라로사 서종점

어머니 기일이라 갑산공원묘지에 들른 김에 드라이브 겸 늘 들르던 서정테라로사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귀가.점심시간이라 우선 양수면집에서 식사를 한다.여기 냉면 특히 고다리 회무침 냉면 맛집.사진을 남기지 못했네. 아이고~

양수면옥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북한강로 44 1층 양수면옥

▼ 최진실 남매가 잠든 곳으로 더욱 유명했던 갑산공원 묘원.

부모님 다 여기 주무시는 중.보고 하산벚꽃이 만개하면 부르박 영상이라도 올릴까 했는데 아직 두 수리 벚꽃은 기대만큼 만개하지는 않은 것 같다.▼소정 테라로사에서 커피를 마시며 잠시 휴식.

▼ 오랜만에 방문하니 테라로사에도 변화가 있네?진입로 왼쪽에 초라한 건물인데 예쁘게 꾸며진 기념품 가게와 식당도 생기고~

▼ 돌아가면 작은 개울을 지나게 되며 매일 상회 1관이 위치하고 있다.

▼ 한바퀴 돈뒤 메인홀에서 슝~~~

▼ 아들은 출근하고 딸은 휴가 중이라 서울 안팎과 딸 셋이서 보내는 커피타임.그런데 2년 전까지만 해도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붐볐던 이곳도 비교적 한산하다.테이블이 없을 정도였지만 2층은 매우 넓다.어느 정도의 시간을 보낸 후 양양고속도로 – 서울외곽순환도로를 따라 귀가.봄은 역시 꽃과 함께 드라이브로 힐링되는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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