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가상현실(VR) 모션 시뮬레이터 및 개인 소프트웨어, VR 테마파크 / 모션디바이스 이종찬(3)

01)가상현실(VR) 모션 시뮬레이터 및 개인 소프트웨어, VR 테마파크 / 모션디바이스 이종찬(3)(해외로 시장을 넓히는 모션 디바이스 이종찬 대표)회사를 설립하고 8년, 모션 장치는 비즈니스 모델이 바뀌어 갔다.처음엔 아직 국산화되지 않았던 산업용 액튜에이터가 사업 아이템이든 회사 설립의 이유였다.그러나 학생들을 가르치고 졸업 작품을 함께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게임용 모션 시뮬레이터에 사업 방향이 바뀌었다.모션 시뮬레이터 또한 처음에는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목표였지만, 처음 판매 매출이 일어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초기에 임대 사업에서 매출을 올리면서도, 모션 시뮬레이터를 통해서 고객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게 더욱 힘이 나왔다.그리고 이제 VR시장이 다가오면서 VR사의 발전을 꾀하고 있다.고객의 반응에서 시장성을 확신하고 그 기회를 잡은 것이 지금의 모션 장치를 갖춘 결정적인 요인이 됐다.거기서 회사의 미션도 “Hapiness through Motion Technology(모션 테크놀로지의 행복)”로 결정했다.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한 이유는 VR시장이 엄청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2018년 기준 VR시장 규모는 5,500억원 정도이며 2020년이면 1조 5천억원대, 2021년에는 2조 원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모션디바이스가 운영 중인 ‘콩VR테마파크’ 매장)아직 온라인 게임과 모바일 게임처럼 역량 있는 사업 주체가 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한 것은 아니지만, VR사업이 이미 거역할 수 없는 메가 트렌드로 자리 매김함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그 중에서도 요즘 VR산업은 VR콘텐츠 자체는 물론 이를 감상하기 위한 필수 기구인 HMD(머리에 착용하는 영상 장치), VR콘텐츠를 보다 사실적으로 체감형으로 즐길 수 있는 시뮬레이터 제작, VR관련 기기를 특정 공간에 배치하는 테마 파크 사업 등 4개 분야에서 이미 성장하고 있다.모션 장치도 이런 트렌드에 따라서 4개 분야 중 HMD를 제외한 시뮬레이터, 컨텐츠, 테마 파크 공간 사업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기 위해서 연구 개발을 계속하고 있어 제대로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평가된다.HMD분야는 개발과 생산에 너무 큰 자본이 필요하기 때문에 삼성이나 히타치 등 국내외의 IT대기업이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이런 경향에 HMD의 가격 인하와 경량화 성능 개선에 연결되고 VR콘텐츠 소비층을 확대하는 매개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는 또 최근 KT, GS리테일, 현대 IT&E, CJ헬로비전 등 대기업들이 VR테마 파크 사업에 참가하기 시작한 것도 시장 규모가 점진적으로 커진다는 기대를 갖게 한다.이에 대한 우리는 시장의 흐름에 발맞추2018년 3월 잠실 롯데 월드 쇼핑몰에 VR테마 파크 직영 1호점”콩 VR”를 오픈하는 공간 사업을 시작했다.(2016 지스타, 온몸으로 가상현실을 느껴라. 모션디바이스)플레이 엑스포와 음악 스타 등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하고 좋은 평가를 받아 송도 트리플 스트리트 VR테마 파크인 “송도 몬스터 VR”에 파트너로 합류하고, 높은 수익을 올리며 가능성을 어느 정도 입증했다.잠실 롯데 월드 쇼핑몰에 입점한 콩 VR에는 우리의 하드웨어 기술과 콘텐츠 융합이 가장 잘 구현된 제품”VR제트 코스터”을 비롯, 총 11대의 장비가 들어 있다.규모가 크지는 않더라도 단위 면적당의 수익은 국내 최고 수준이다.이콘 VR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2019년엔 직영점을 15개까지 늘릴 계획이다.매장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기술 개발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VR테마 파크의 지속 성장에 필요한 핵심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을 정부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그 일환으로서, 테마 파크 운영에 활용하는 인공 지능 운영 서비스 기술과 점포 운영 및 A/S고객 관리, 결제 등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VR산업의 변화와 시장의 흐름에 맞추어 빨리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한 것이 탁월한 선택이었다.13년 매출 1만 억원에서 3년 후의 16년에는 16억원으로 17년에는 36억원으로 불어났다.2018년 제조업 중심에서 테마 파크 매장 사업에의 대전환기를 준비한 해였다.그리고 2019년부터는 한번 크게 성장할 전망.그 첫째 이유는 우선 국내 공간 사업의 순항과 해외 진출 기반의 구축이 꼽힌다.국내에 오픈한 콩 VR1호점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가 매장을 준비하고 있다.또 2017년 11월 중국 옌타이에 현지 법인인 ” 연 테모동 지능과 키유항 공사”를 설립하고 중국 내 점포 사업 진출을 위한 전진 기지를 만들었다.그리고 최근 일본 시부야에 있는 세가의 “조이 폴리스 VR”에 자체 개발한 인기 VR아이템 고공 체험을 공급하고 추가로 모의 실험 장치도 공급한다.(잠실롯데월드몰 원두VR1호점)조이 폴리스 VR시부야점은 도쿄 최대의 번화가인 시부야 역 앞에 위치한 실내형 테마 파크이다.현재 이곳에서 운영되는 우리의 컨텐츠의 고공 체험은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조만간 다른 킬러 제품인 “VR”,”롤러 코스터”등 다른 콘텐츠도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중국과 일본을 시작으로 2019년 하반기부터는 상업용 부동산 개발 분야의 글로벌 대기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해외 대도시에 진출할 계획이며 국가별로 특허와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또 국내외 유명 엔터테인먼트 회사와의 협업에서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연구 개발 투자 확대를 통한 이용 고객에게 안전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도록 노력한다.큰 성장을 기대하는 2번째 이유는 최근 테마 파크의 트렌드가 야외형에서 도심형으로 이동하는 경향에 있다는 점이다.야외형 테마 파크는 널찍한 자연에서 즐긴다는 장점이 있지만, 눈이나 비 등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데다 요즘은 PM2.5와 황사까지 고민 거리인, 갈 날이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시내 중심가에 있는 날씨와 관계가 없으므로 언제든 갈 수 있고 콘텐츠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도심형 테마 파크는 점점 늘어날 전망이다.(콩VR로 VR테마파크에 도전하는 모션디바이스 이종찬 대표)(콩VR로 VR테마파크에 도전하는 모션디바이스 이종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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