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코코넛오일이 함유된 코코와 아토 보습 바디로션

어머~ 이게 무슨일이야~

택배를 오픈하니 코코와 아토 보습로션이 너무 예쁘게 핑크색 리본으로 제품이 포장되어 왔다. 리본이 어딘가 한 곳에 어긋나지 않고 예쁘게 묶여 있는 것을 보면 기술자인 것 같다. 어쨌든 이렇게 예쁘게 도착하니까 개봉할 때부터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

코코란 아토 보습 로션은 코코넛 오일이 함유된 로션으로 부드러운 사용감과 보습감을 주는 제품이다.

코코넛오일 성분을 그대로 넣은 것이 아니라 코너오일을 원심분리법을 통해 추출해 미네랄과 각종 영양소가 그대로 남아있어 피부에 촉촉함을 그대로 전달하고 보습력이 다른 코코란아트 보습로션 제품이다.

핑크핑크한 디자인이 귀엽고 예쁘다.

수분 장벽이 무너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약해진 피부를 보습감을 더해 건강한 피부로 돌아오는데 도움을 준다.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면서 건조함도 빠르게 오르고 있는 중이다. 바디로션을 바르기에도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마르면 좀 더 촉촉한 느낌의 로션으로 바꿀 때다.

코코와 아트바디로션

코코넛 오일을 사용하다 보니 코코넛의 보습력이 얼마나 좋은지 경험했고, 이렇게 로션으로 나온 제품이 있으니 사용하기 편할 것 같았다.모란뿌리추출물, 병풀추출물, 황금추출물, 녹차추출물, 버지니아풍년화추출물 등 천연유래성분과 코코넛오일이 함께 들어있어 코코란아트 보습로션은 피부가 생기면서 물론 활력을 부여한다.아무리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 몸의 80%가 ‘피부는 보디’라고 불리는 팔다리 몸의 피부다.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고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얼굴처럼 몸의 피부도 노화가 빨리 진행될 수 있다. 코코와 아토로션은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을 사용했는데, 버진 코코넛 오일을 일반 오일보다 좋아하는 나로서는 호감이 가는 성분이었다.코코넛 성분으로 민감한 아토피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한다. 특허 원료를 사용해 저자극이면서도 보습력을 극대화한 바디로션이라 사용감은 좋고 보습력은 높다.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사용하기 쉽고, 인공 향료와 색소를 제외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제형은 흰색의 묽은 타입의 로션형이다. 발림성이 좋지만 롤링할수록 보습력이 올라 촉촉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일반 얼굴에 바르는 로션보다 보습력이 높다.일반 얼굴에 바르는 로션보다 보습력이 높다.https://www.youtube.com/watch?v=rqX7-kGoB8Q&pp=ygVL7Jyg6riw64aNIOy9lOy9lOuEm-yYpOydvOydtCDtlajsnKDrkJwg7L2U7L2U7JmAIOyVhO2GoCDrs7TsirUg67CU65SU66Gc7I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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