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1일 이진숙 더불어민주당 위원장 탄핵 추진에 대해 탄핵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 않다. 무조건 탄핵에 찬성한 적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쳇바퀴 돌듯 하는 탄핵, 거부권, 또 탄핵 형태로 진행되는 것을 우리는 거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허 대표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 ‘전국민 25만원 지원법'(민생회복지원금 특별조치법), ‘노란봉투법'(노동조합·노동관계조정법)을 두고도 “국민만 힘들어지는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해당 법안에 대해 세 의원 모두 반대 의견이라며 돈을 헬기에 실어 뿌리는 식의 재정정책은 민생 회복이 아니라 민생 전복을 불러올 것이다. 경제가 뒤집힐 것 같다고 비판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는 1일 이진숙 더불어민주당 위원장 탄핵 추진에 대해 탄핵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 않다. 무조건 탄핵에 찬성한 적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쳇바퀴 돌듯 하는 탄핵, 거부권, 또 탄핵 형태로 진행되는 것을 우리는 거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허 대표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인 ‘전국민 25만원 지원법'(민생회복지원금 특별조치법), ‘노란봉투법'(노동조합·노동관계조정법)을 두고도 “국민만 힘들어지는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해당 법안에 대해 세 의원 모두 반대 의견이라며 돈을 헬기에 실어 뿌리는 식의 재정정책은 민생 회복이 아니라 민생 전복을 불러올 것이다. 경제가 뒤집힐 것 같다고 비판했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 –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